[리니지2] 드디어 78레벨업..

저의 메인 클래스인 미스틱뮤즈가 78렙업을 달성했슴다.. ^^V
정말 힘들었네요.. ㅠㅠ;

근데 메인 레벨제한 85렙까지 풀렸는데..
벌써부터 토나올라고 하네.. ;;

78렙으로 업하여서 스킬을 배우로 갔죠..
SP가 약 4천9백만 정도 있어서 2개 스킬을 찍을 수 있겠더군요..
그래서 아케인 로어와 아케인 파워를 찍었슴당.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케인 로어를 찍기전에 노버프 상태에서의 스탯입니다.
마법력이 992네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케인 로어를 찍은후 스탯입니다.
마법력이 1019로 27포인트 상승 되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토글 스킬인 아케인 파워를 켜고 난후 스탯입니다.
마법력이 1295로 로어 배운후 보다 276포인트 상승하네요..
근데 피가 너무 쪽쪽 빠져서 오래는 사용 못할듯 ㅋㅋ;

암튼 업하고 나니 기분은 무지 좋네요..
79 스킬인 보텍스 크러셔를 향해 달리고 싶지만, 토 나올까봐 속좀 진정시키고 다시 달려야 할듯합니다.

당분간 위자는 쉬고 서브 달려야징~ ^0^

Posted by 오케바리*^^*

2007/12/13 09:47 2007/12/13 09:47

카리크의 뿔은 다 모았고...
이제 하울러의 모가지만 모으면 되는데..
도대체 며칠 동안 자리가 나지 않아서 못하고 있었는데..

마침 자리가 났다.

기분좋게 들어가서 약 3시간정도 사냥을 했다..
드디어 98개를 모았다..

나 : "파장님 저 대타 좀 부탁할께요~"
파장 : "넹~"

파장이 대타 매칭을 올리고 있는 와중에 2개가 마저 들어와 100개가 완성 되었다.
그리고 바로 대타가 구해지는 이 완벽함...

귀환 후 언능 인벤토리 정리 후 바로 제사장한테 가서 퀘스트 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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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악몽 로브 레시피...
젠장 ㅠㅠ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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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케바리*^^*

2007/08/24 09:32 2007/08/2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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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떨기 꽃, 기란에서 지다.


23일 모 서버에서는 수많은 이들이 기란 인근의 조그마한 섬에 집결하기 시작했다. 해당 서버의 게시판에는 고인의 명복을 비는 게시물과 덧글이 끊이 없이 작성되었다.


故 우미경(가명, 20대)양의 죽음을 추도하기 위한 것으로써 우양은 최근 어긋난 연인관계를 비관하며 4월 22일 오후 7시경 자살을 택했다.


그러나 우양이 고인이 된 이후에도 그녀의 캐릭터는 게임에 접속해 있었으며, 그녀의 지인들은 그녀의 자살소식을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캐릭터가 접속해 있는 것을 의아하게 여기며 지속적으로 귓속말을 시도했지만 끝내 대답을 들을 순 없었다.


그들은 리니지2의 전 대륙을 수색한 끝에 기란성 마을 외곽의 한 조그마한 섬에 앉아 있는 그녀의 캐릭터를 발견할 수 있었고, 그녀의 가족으로부터 사망 사실을 확인한 이후 이 사실을 서버내 자유게시판에 남김으로써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 자살 이후에도 접속되어 있던 우양의 캐릭터


이러한 사실이 서버내 뿐만 아니라 타 서버에까지 전파되면서 많은 이들이 조문을 위하여 방문했고 이 서버의 유저들은 타 서버의 조문객을 위해 텔레포트 비용과 '윈드 워크' 버프를 지원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 각 서버에서 조문을 위해 방문한 유저들


그 곳에서는 각 서버로부터 모여든 유저들과 그들이 남긴 메시지들을 쉽게 볼 수 있었다.


이후 오전 11시 50분경 우양의 친 오빠가 접속을 종료시킴으로써 우양은 영영 이 세계를 떠나고 말았다.


그리고 우양은 24일 오전 6시 발인되어 화장으로 장례가 치뤄졌다.


Written by 폭주마랑
차동수 기자
(malang@playforum.net)

출처 : http://www.playforum.net/line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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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얘기지만..
많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오케바리*^^*

2007/05/08 09:15 2007/05/0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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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억 아데나, 1,100만 상당의 먹자 사건


지난 2006년 1월에 13(아이린)서버에서 발생한 '안타라스 레이드 먹자' 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R부자'와 '너나랑살래' 중 R부자에 대한 소송의 결론이 났다.


R부자의 주인으로 밝혀진 강모씨는 재판부로부터 횡령죄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를, 배임죄에 대하여 유죄로 벌금 200만원형을 선고 받았다.


해당 사건은 작년 1월말경 280여명을 동원해 진행된 안타라스 레이드의 성공과 함께 드랍된 아이템을 캐릭터명 '너나랑살래'와 'R부자'가 획득하고 잠적한 것이다.


드랍된 아이템의 가치는 당시의 게임내 및 현금거래 시세로 각각 41억 아데나, 1,100만원에 달해 참가자들의 분노는 이루 헤아릴 수 없었으며 먹자 캐릭터가 가입되어 있던 각 혈맹은 상당한 명예적, 심리적 타격을 받아야만 했다.


당시 드랍된 아이템 중 먹자된 아이템의 목록은 아래와 같으며, 가치 환산 기준은 2005년 12월이다. 정리 및 계산에는 13서버 '공주엘프'가 수고해 주었다.

획득자

아이템 구분

아이템 이름

수량

가치(수량x아데나)

R부자

범인1

특수

안타라스의 귀걸이

1

2,000,000,000

무기

영혼의 활

1

60,000,000

포가튼 블레이드

1

120,000,000

엘리시온

1

60,000,000

블러드 토네이도

1

19,000,000

방어구

봉인된 탈룸 부츠

2

4,000,000

봉인된 악몽의 갑옷

1

28,000,000

봉인된 다크 크리스탈 로브

2

32,000,000

봉인된 메이저 아크라나 로브

1

150,000,000

봉인된 다크 크리스탈 글로브

2

12,000,000

봉인된 드라코닉 레더 부츠

1

90,000,000

악세서리

봉인된 피닉스 네크리스

2

6,000,000

너나랑살래

범인2

무기

카르니움 활

1

19,000,000

드라코닉 보우

2

700,000,000

블러드 토네이도

1

19,000,000

방어구

봉인된 드라코닉 레더 헬멧

1

150,000,000

봉인된 다크 크리스탈 각반

1

4,000,000

봉인된 악몽의 실드

1

4,000,000

봉인된 임페리얼 크루세이더 건틀렛

1

50,000,000

봉인된 다크 크리스탈 로브

1

16,000,000

봉인된 마제스틱 서클릿

1

63,000,000

봉인된 다크 크리스탈 레더 메일

1

6,000,000

봉인된 악몽의 갑옷

1

28,000,000

악세서리

봉인된 마제스틱 이어링

1

6,000,000

봉인된 피닉스 네크리스

1

3,000,000

봉인된 타테오시안 네크리스

1

180,000,000

획득자 불명

주문서

축복받은 귀환 주문서

30

9,000,000

축복받은 부활 주문서

13

10,400,000

무기 강화 주문서 - A그레이드

17

136,000,000

화폐

아데나

-

109,470,596

합 계 :

4,093,870,596 아데나 / 10,800,000원(100만당 2,700원)


이로 인해 안타라스 레이드 참가자 및 서버내 유저들이 진행자와 먹자가 속한 혈맹에 대해 "모든 책임을 져라", "아데나로 보상하라", "즉각 혈맹을 해체하라"는 등 원성이 높아지자 '너나랑살래'가 소속된 '천의' 혈맹은 현상금을 걸고 이들의 신원 확보에 나섰으며, '백의민족' 혈맹의 군주인 '100년변비'
는 'R부자'가 소속된 '백의민족ii" 혈맹을 해산하는 한편 법적인 소송을 준비해왔다.


'너나랑살래'는 레이드가 있기 한 달전, 그리고 'R부자'는 이틀 전에 각각 혈맹에 가입하여 안타라스 레이드에 참가하였다.


 

■ 먹자 범인 밝혀져


'100년의변비'는 당시의 레이드 진행자였던 '서소리스'에게 안타라스 레이드의 피해자 명단을 작성하게끔 협조를 요청했고, '서소리스'는 이를 수락하고 100여명 이상의 신상정보를 담은 명부와 함께 당시의 스크린샷 등의 자료를 넘겨 주었다.


그러나 명단을 들고 고소를 위해 발품을 팔았지만 각 변호사 사무실이나 법원에서는 "고소가 불가능"
한 사안이라는 입장을 반복할 뿐이었다.


이후 법무사를 운영하는 지인으로부터 "이러한 사건에서는 범인을 지목하여 고소해야 한다. 설령 지목이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수사는 해야 하기에 진범은 나타나게 마련이다"라는 충고를 받아 범인의 신원을 확보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공교롭게도 '너나랑살래'는 '100년변비'와 친분이 있었던 사이었고, 계정이 팔리고 난 후에 발생한 사건이라 원래의 주인을 통해 구매자 김씨의 연락처를 확보하였다.


연락처는 해당 캐릭터가 속해 있던 '천의' 혈맹의 군주인 '료신'에게 전달되었고, '료신'이 전화를 통해 대화를 시도하였으나 김씨는 "'너나랑살래'가 속한 계정을 구매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제 3자에게 판매했기에 아는 바가 없으며, 오히려 나 역시 피해자가 된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다시 미궁에 빠지는가 했지만 계정을 다시 팔았다던 김씨가 구매자의 신원을 모른다는 점이 수상쩍어 고소의 피의자로 설정해 다시금 고소장을 제출하였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김씨가 거주하고 있는 경주의 치안을 담당하는 경주 경찰서 지능2과가 관련업무를 처리하게 되었고 김씨는 경찰의 심문에 "모른다"는 대답만을 하였다.


이후 수사를 계속한 경찰은 접속 IP 추적 등을 통해 김씨가 계정을 소유한 이후 거래되지 않았다는 점을 밝혀내고 재차 소환해 심문하자 "게임 시스템으로써 사냥후 습득한 아이템일 뿐이고, 현금화 가치는 100만원밖에 되지 않았다"며 자신에게 법적인 책임은 없음을 주장한 바 있다.


 

■ 현재는 발생할 수 없는 사건


당시는 레이드 먹자는 누가 봐도 시스템적인 약점을 파고든 내용이건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대책은 없는 상태였다. 위의 상황에 대한 내용은 그간의 업데이트를 통해 지휘 채널장이 속한 파티원만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게 하여 똑같은 상황이 연출되진 않겠지만 지휘 채널장이 습득후 잠적한 사례 또한 다수였다.


그리고 안타라스, 발라카스, 바이움, 프린테사 레이드 외에는 이러한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레이드 먹자 사건은 계속될 것이다. 단적인 예로 지금까지도 쟈켄, 여왕 개미, 코어, 오르펜 레이드가 먹자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원활히 진행되지 못한 바 있다.


이전의 기사처럼 시스템적으로 완전치 못한 레이드 먹자 행위에 대해 NCJapan은 '레이드 보스의 드랍 아이템 독식에 관한 이용 규약 변경'을 통해 규정을 확립하고 GM이 나서서 해결해 주었다.


현재의 리니지2에서는 NC Japan과 마찬가지로 사건 발생시 GM이 개입하여 해결하고 있지만, 게임 때문에 한 사람의 범죄자가 발생해 안타깝다.


100년변비는 "기나긴 시간 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야 결실을 보게 되었다"면서 "서버내 유저들에게 한 약속을 지키게 되었다. 앞으로 추가 소송을 통해 그간의 소송에 소요된 금액을 모두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주

횡령죄와 배임죄는 타인과의 신임관계를 위배한다는 배신성을 기초로 한다는 점에서 동일하나, 횡령죄는 특정한 재물에 관하여 성립하는 반면, 배임죄는 재산상의 이익이 발생시 성립된다는 차이가 있다.

1. 횡령죄

타인의 재물을 사실상 / 법률상 보관하는 자가 재물을 소유자에게 돌려 주지 않는 행위

2. 배임죄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에 위배되는 행위를 함으로써 재산상의 이익을 취하거나 제3자로 하여금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행위



출처 : http://www.playforum.net/lineage2/column.comm?action=read&iid=10031004&kid=8628

=========================================================================================
끝까지 소송해서 성공을 거두셨네요.
형사소송에서 200만원 벌금형이 나왔지만..
더 중요하건 민사소송이겠죠...

저 범인 진짜 큰일 난듯...
착하게 삽시당 ^^;

Posted by 오케바리*^^*

2007/03/08 09:34 2007/03/0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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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멍군..

출처 : http://cafe.naver.com/kastin.cafe

웃겨서 퍼왔습니다.
짜식.. 왼손잡이네염 ㅎㅎ

Posted by 오케바리*^^*

2006/12/19 13:06 2006/12/1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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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집혼바꿔치기??

어제 30섭(타르카이) 게시판이 아주 시끄러웠습니다.
모 캐릭이 아나킴 레이드에서 집혼석 바꿔치기 한걸 폭로 한것이죠.
현재 밝혀진 공모자는 4명이고, 앞으로 더 밝혀질것인지 이대로 묻힐것인지는 좀 더 두고봐야 겠습니다.

게임을 모르시는 분의 이해를 돕고자 집혼석이 무엇인지 간단히 설명 드립니다.

집혼석은 1단계부터 13단계 까지 있구요
퀘스트를 통해 몬스터로 부터 혼을 흡수하여 집혼석 단계를 한단계씩 올리게 됩니다.

물론 집혼이 가능한 몬스터는 정해져 있습니다.

그럼 이 집혼석으로 무엇을 하느냐 하면 무기의 특수능력을 부여하게 됩니다.
옵션 같은거 말이죠. 각 등급의 무기에 맞는 각 단계의 집혼석이 필요하게 되죠..

집혼석은 붉은/초록/푸른 3개의 종류가 있습니다.

어제 말이 나오게 된 아나킴 레이드 몬스터는 집혼이 11/12 단계까지 됩니다.
즉, 10단계 집혼이 성공하면 11단이 되는것이고, 11단계 집혼이 성공하면 12단이 되는 것이죠.

30섭에서는 아나킴 뿐만 아니고 집혼이 되는 다른 레이드에서도 자유집혼이 아닌 정산집혼을 합니다.
집혼 막타팟을 따로 꾸려서 레이드 시작전 사용자들에게서 구매한 10/11 단계 집혼을 막타파티원 9명에게 나누어 주고, 레이드 막바지에 진행자의 명령에 따라 막타팟들이 막타를 쳐서 집혼이 성공하면 성공한 집혼석을 경매하고 경매금액중 초기 구입한 집혼비용을 뺀 나머지 금액을 참가한 전 파티원수대로 정산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기서 진행자의 믿음을 절대적이죠 ^^;

그럼 집혼 바꿔치기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걸까요?

집혼석은 단계별로 가격이 차이가 납니다.
아나킴 레이드 집혼석 매입 금액이 10단은 80만 아데나, 11단 2200만 아데나 입니다.
그리고 집혼이 성공하게 되면 11단은 2300정도에 낙찰되고, 12단은 색깔 별로 차이가 조금 있지만 보통 7000만 이상 낙찰됩니다.

예를 들어 막타 파티원 한 사람이 푸른 집혼석 10단계를 가지고 있었다면, 이 집혼석을 몰래 다른 사람이 가지고 있던 11단계 집혼석과 교환을 걸어 바꿔치기를 합니다.
물론 참가자들은 그 사람이 푸른 집혼석 10단계를 가지고 있는줄 알고 있죠.
그런 다음 집혼이 성공하게 되면 몰래 교환한 11단계 집혼석은 12단이 되어 있겠죠.
그럼 다시 교환을 걸어 미리 준비 되어 있던 11단계 푸른 집혼석과 교환합니다.

깜쪽같죠 ;;

11단과 12단의 시세 차이는 4000만 정도...
4000만 아데나를 그냥 꿀꺽 한것이죠..

거기 모여서 레이드 참가한 사람들은 몇명의 아덴 불리는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된 것입니다.
기분 참 더렵죠..

막타 파티원이 얼마나 공모했고, 얼마 만큼의 기간동안 해먹었는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들은 2주만 해먹었다고 하는데...
그걸 누가 믿겠습니까?

막타 한명만 공모했다고 치고, 아나킴 레이드는 한달에 2주만 진행을 하니
4000만 아데나 X 14일 하면 5억 6천만 아데나가 됩니다.

현재 30섭 현금 시세가 1000만 아데나당 약 12,000원 정도하니..
저 금액이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2주만 한것이 아니고 2달, 3달, 6달 이상 계속 저렇게 진행해 왔다면???

폭로한 분이 고백 하실때 이 이야기는 무덤까지 가지고 가기로 되어있었다고 했는데..
그럼 끝까지 묻어 두시지..
몰랐으면 몰라도, 알게 된 이상 30섭 전체 유저를 기만한 행위는 처벌 받아 마땅합니다.

당신들 4명 사이에 무슨 배신과 반목이 오고 갔는지는 모르나
약속대로 캐릭은 꼭 삭제 하시고 진실로 뉘우치는 맘을 가지고 있길 바라오....

앞으로 30섭 집혼 관련 레이드들이 어떻게 운영이 될 지 기추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오케바리*^^*

2006/10/30 11:14 2006/10/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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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황당한 드워프

솔로잉은 지겹다...
역시 난 파티 체질인가 보다..

오랜만에 거인동굴 위자팟에 들어갔다..
한시간정도 사냥 후 나이트가 대타를 구해 달란다..
요즘 섭에 탱이 별루 없다...

위자 범위마법 패치 된 후로 대부분 정리를 한 듯 보인다.
현재까지 활동중인 나이트는 진정한 나이트라고 볼 수 있겠다..

각설하고 우여곡절 끝에 간신히 탱을 구했다...
근데 길을 모르는 모양이다..
마중가고... 이래저래 정리하는데 30분이 넘게 소요되었다... ;;;
대타로 온 탱을 보니  드웝이였다..
서브 하시나 보다 생각을 했다...

암튼 탱 교대하고 다시 사냥을  시작할려는데...
파티창에서 직업을 본 순간 기절하는 줄 알았다...

바운티헌터.. 바운티헌터.. 바운티헌터.. 바운티헌터..

아놔;;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온다..
아니 무슨 똥배짱으로 바운티면서 탱크를 할려고 팟에 들어 왔단 말인가.. 그것도 위자팟에 ;;

그래서 내가 어떻게 오라를 땡길거냐고 정중히 물어봤다.
근데 대답이 더 가관...

"집혼으로 하면 안되나여?"

나는 그게 무슨 말인지를 몰랐다..
그래서 그게 무슨 말이냐고 계속 물었는데..
말을 씹고 몰이를 막 시작한다.. 흐미;;

한 몇번 사냥을 하니.. 당연히 오라가 없으니 몹들 난리를 친다..
힐러들 엠소모 장난 아니다
사람들 점점 험악해진다...

이런 분위기 아는지 모르는지 이 드웝 계속 몰이를 한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우리는 오라탱이 필요하지 바운티가 필요한게 아니라고 말하고...
오라탱을 구하는데 왜 바운티가 왔냐고 강하게 반박하니깐..

그 드웝하는 말..
"저.. 팟 계속 안되나여?"

와~ 돌아버리겠다...
옆에 있던 비숍이 자기가 탱으로 올테니 힐러 한명 구하라고 해서
힐러 구하고 탱 교대하고 다시 사냥시작 하는데 무려 30분이 지나갔다..

약 1시간 30분을 그냥 허비했다 ;;

도데체 왜? 무슨 이유로??
그 드웝 뇌리에서 잊혀지지가 않는다...

Posted by 오케바리*^^*

2006/04/14 09:59 2006/04/14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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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lineage2.playforum.net

마제로브셋 입고 있는 엘더 같은데..
인형이다 CG다 말이 많은 사진...
와 근디 진짜 똑같네용 엘더랑 ^^

Posted by 오케바리*^^*

2006/03/01 23:47 2006/03/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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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열랩하는 자세??



출처 : http://cafe.daum.net/ssam8

이대로 장시간 하다가는 허리 나가겠는데요.. ㅋㅋㅋ

Posted by 오케바리*^^*

2005/11/17 09:33 2005/11/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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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1년동안 같은 장소에서 사냥을 하시는 분...
쉽지 않죠.. ^^;

사연보기 >>


진정 게임을 즐기실 줄 아시는 분이군요..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

Posted by 오케바리*^^*

2005/09/30 20:39 2005/09/3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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