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보면 열가지를 생각해 내는 사람들

하나를 보면 열가지를 생각해 내는 사람들

이것이 바로 현 시점의 엘리트가 갖추는 기본 자세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오너의 입장에서 타인에게 오더를 내릴 프로젝트를 지시할때는 이를 수행하는 수행자는 하나의 틀 속에서 창의력을 최대한 발휘 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를 응용하고 접목시키고 다방면으로 프르젝트를 수행하기에는 아직 그리 많은 인재가 눈에 띄진 않는다.

지금은 눈에 띄지 않지만 과거에 존재했던 몇몇의 인재를 보고 영감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소스 하나하나가 훌륭했고 나 스스로도 감탄하게 만들었던 사람이었다.

가끔 그 사람이 등장해서 다시한번 나에게 열정과 열기를 주고 영감을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도 하다. 나역시도 그 사람의 기술력을 보고 영감을 많이 받아 응용해서 성장 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의 존재만으로도 내 자신이 성장해나가는것을 느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