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소스가 아닌 나만의 개발을 한다는것

지금의 스패머들의 출처 바꾸기는 너무 간단한 방법이다.  웹마스터도구의 이해도만 있으면 너무 간단한 방법으로 출처를 둔갑시키는 기술이 생긴다.

이를 기술이라고 표현하기도 민망할 정도이니 말이다. 과거 신디케이션의 소스를 뜯어가면서 필수항목과 선택사항의 기로에서 소스플러그인을 직접 자체 개발을 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그간의 수고와는 너무 쉬운 지금의 방식과 형태가 스패머들에게 널리 퍼지게 되었으며 이로 인해 정상적인 부분으로 운영했던 타사블로그 들도 피해가 막대하다고 볼 수 있다.

아직도 워드프레스에서 출처를 제때 긁어가지 않는다면서 하소연하는 한심한 글을 읽어보게 되었다. 절대 기술적인 부분에서의 문제가 아닌 봇의 흐름과 특성상 적용시간 그리고 활성화까지의 시간체크하나 하지못하면서 남의것을 훔칠줄만 알고 신세한탄만 하는 한심한 사람의 글 내용이었다.

기발한 발상이나 천재적으로 뛰어난 직감을 가진 사람은 모든 세세한 부분 하나도 놓치질 않는다. 때문에 웹수집요청이 활성화가 굳이 되지 않는 다 하더라도 웹마스터도구의 허점을 노린 빈틈 공략은 아직 수많은 방법으로도 존재한다.

물론 그에대한 기술도 모든 테스트가 끝나서 신디케이션 개발시기에 테스트 한 일부분 중 하나고 성공시킨 작년 기술이다.

하지만 이 부분도 하나의 무기처럼 꺼내들고 나타나고 싶진 않다. 그에 따른 다른 막대한 피해를 타인에게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오픈 소스로 모든것이 공개된 코딩과 이를 응용하는 개발은 시간 싸움이 될 수 밖에없다.하지만  나만의 아이디어와 이를 통한 새로운 루트. 그리고 기약없는 테스트. 이것을 성공 시켜야 바로 남들과는 차별화 된 나만의 기술 나만의 노하우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