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가끔 자신의 능력을 너무 과대평가하는 사람이 있다.

물론 남들과는 다른 뛰어난 능력에 보이기는 하지만

너무 오픈된 소스로 누구나 할 법한 내용의 능력이다.

나이가 어릴 거 같다는 느낌이 든다.

하긴 나 역시도 과거 주변사람이 눈쌀을 찌푸릴 정도의

물량으로 실력을 과시 한 적이 있긴 하다.

하지만 능력을 발휘하기 앞서서 겸손함은 필수의 덕목이다.

지금의 현 시점에서 모든것이 막힌것은 아니다.

더 큰 비전을 향해 잠시 쉬어가는 중이다.

나는 겸손한 사람이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