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S 피드 주소 자체 커스텀 및 오류

rss를 파싱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rss의 주소를 바꿔서 문서를 작성 시 다른주소로 피드의 양식을 갖춘 채 자동 저장되는 커스텀을 하여(피드시스탬을 통으로 바꿈) 도메인주소/내가원하는피드명 이런식으로 제출을 했었는데 네이버 웹마스터도구에서 인식을 했었다.

물론 정상적인 피드의 양식이었기 때문에 수집이 원활하게 잘 이루어 졌으나 얼마 못가고 잘못된 주소라고 웹마스터도구에서 표기가 되었다.

무엇이 문제인지 되짚어보며 포스팅을 웹 수집요청으로만 하던 시즘 문제점이 딱히 없었다. 블로그 스팟의 경우 피드 주소가 끝 부분이 html로 나오기 때문에 이를 통해 잘못된 주소라고 표기 된 사례를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정상적인 피드 양식이더라도 주소 자체에 영향이 크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수집되었던 웹사이트 영역의 글들이 3개를 제외하고 모두 삭제가 되었다는 점이다. 정말 아이러니 한 일이다. 
그래서 피드에 대한 커스텀의 포인트를 바꾸고 다시 다른 방향으로 커스텀 한 뒤 이 블로그가 아닌 다른 블로그를 통해 테스트를 걸친 뒤 개발이 성공을 거두었다.

문제는 피드 제출 후 짧게는 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 가량 수집이 지연된다는 것이다.

이글도 언젠가는 수집되어 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