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인테리어를 생각 중이신 분들께!

이사를 하거나 오래되고 낡은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대부분 큰 마음을 먹고 인테리어를 생각하게 됩니다.셀프 인테리어를 생각 중이신 분들께는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는 팁을 몇가지 소개하려 합니다.

저는 제가 사는 집도 인테리어를 직접 설계 구상 시행하였고,

물론 견적이 크기 때문에 인력을 필요로도 했습니다만…가게같은 경우 120평이 되기때문에 모든 컨셉을 잡고 하나하나 셀프 인테리어를 하고인테리어 업체 동생을 불러서 인력을 구할때 이용하는 수준?

그러면서 나름 인테리어 업체 못지 않은 입맛에 맞게끔 디자인을 하고 설계까지 하는 경지의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자랑한번 했습니다^^

일단 포스팅은 셀프로 진행된 부분이긴 하지만 가게인테리어를 하면서 인테리어하는 업체 동생과 같이 상의하면서 하나씩 진행 한 부분으로 인력이 따로 들어갔지만 엄청나게 저렴한 비용으로 120평 가게 인테리어를 한 부분을 소개합니다.

가게 계약하기 전 상태(홀)

아무래도 건물 자체가 준공년도가 꽤 오래전이었기 때문에 그때당시에는 엄청나게 비싼 인테리어 비용을 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인테리어 하는 동생도 가게 와서 바닥부터 전 주인이 과거에 꽤 비싼 인테리어 비용을 지불 했을거라고…하지만 어둡고 칙칙한 이 가게의 분위기 자체가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살릴 수 있는 부분은 살리되 다 부시는걸로!

철거 시작!!!!!!!!!!!!!

바닥도 다 듸짚어 엎고 까버리니 그 전에 타일바닥을 강화마루로 덧빵을 했다는것을 알겠더라고요

집과 가게는 화이트 골드 톤으로 시공을 하였고 바닥은 마블 화이트 비앙코 대리석으로 시공을 하였으며 벽은 심심하지 않은 웨인스코팅, 그리고 포인트를 살릴 부분 (기둥이나 문틀) 티타늄골드로 화이트와 골드의 고급스러운 조화!

마지막으로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조하기 위한 대리석 타일 인빅투스 엠버!로 엄청나게 고급진 가게, 그리고 집을 완성하였습니다. (가게는 아직 ING 중…)

모든 생산라인에 있어서는 공정이라는게 있듯이 인테리어도 마찮가지 입니다.

목공(디자인의 틀! 구조) – 페인트 – 바닥- 전기-조명

이때까지만 해도 기존의 칙칙한 페인트 부분과 합판 그리고 석고보드 색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지져분 할거같지만 목공의 프레임은 정말 이뿌게 잘 설계했다는것을 알 수 있습니다.

목공으로 프레임 구성을 잘 짜줘야 원하는 꿈의 인테리어의 모습에가까워질 수있습니다. 때문에 셀프인테리어를 생각 중이신 분들도 일단 셀프로 진행하시는 부분이라면 목공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사이즈 측정과 자제의 가공입니다.

공구나 자제가 준비가 되어있으시다면 직접 꼼꼼하게 하나씩 가공을 하시면 되고 요즘은 제단을 해서도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포털에서 모든지 사이즈에 맞게끔 제단하여 목공자제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공사 당시 겨울이었다는! 셀카사진도 한번 찍어봤네요 ㅋ
옆에 불량하게 담배피고 계시는 분이 인테리어 사장님 ㅋㅋㅋ

참고로 대낮인데도 가게가 너무 어두워서 밤인거같네요!

과거의 칙칙하고 어두웠던 가게가 화이트 톤으로 바뀌면서 엄청나게 밝아진 느낌!

벽이 심심하다 싶으실때는 웨인스 코팅을 추천 해 드립니다. 가격대비 자제가 엄청나게 저렴하지만 엔틱느낌의 고급스러움을 직접 연출 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가게 조명을 조금 바꿔보고 싶어서 다시 연장을 들게 되었네요!

조만간 금색으로 된 필름이 집처럼 티타늄골드 소재로 제작이 될 예정입니다.

셀프인테리어를 생각하시는 분들께 이미지를 참조 하시어서 좋은 인테리어를 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작업 해 주신 모노 인테리어 사장님 감사 감사 ^^